26 여름캠프 ㅈㅇ 학생 학부모님 후기
2026.08.20
한 달이지만, 저희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왔습니다.
처음의 머뭇거림은 사라지고, 이제는 영어로 말하는 것을 즐기고 스스로를 믿는 딸로 한 뼘 더 자라서 돌아왔습니다.
특히 아이가 아팠을 때 직접 병원에 데려 가셔서 세심하게 살펴주신 마음, 그리고 아이들 개개인의 감정까지 헤아려 민주적으로 서로 배려할 줄 알도록 이끌어주신 그 정성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습니다.
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꺼내볼 수 있는 귀한 기억 하나, 마음 한켠에 담아둘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
💥 적극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~